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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럭바위
너럭바위
  • 저자<최동진> 저
  • 출판사북랩
  • 출판일2018-11-21
  • 등록일2019-05-08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6ㆍ25 직후의 고단한 시대부터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현재까지

가족을 위해 헌신했던 한 남자의, 한 아버지의 이야기

저자소개

1952년 전북 남원 출생. 6ㆍ25 전쟁통에 태어나 18세에 서울로 상경. 안 해본 장사 없이 내 또래의 흔한 고된 서울살이를 했다. 최근까지 공인중개사로 활동했으며 1년 만에 초중고 검정고시를 마치고, 관련 대학 학위도 받았다. 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해 건국대 행정대학원에 진학했으나 건강문제로 중단했다. 남들처럼 화려한 이력은 없지만, 어린 시절부터 가장 역할을 시작해야 했던 한 남자가 세상과 부대끼며 새로운 가정을 이루고 지금 현재에 오기까지 겪었던 희로애락의 순간들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너럭바위』를 썼다.

목차

차례

머리말 _ 4

아들의 추천사 _ 6

횡설수설 _ 12
한평생 아픔과 동행 _ 16
아프고 시린 과거 _ 22
나의 어린 시절 _ 24
외가에서 _ 30
학교에 가다 _ 36
드디어 우리 집을 짓다 _ 42
아버지의 기회 _ 44
시작된 굶주림 _ 46
어머니의 고귀한 희생 _ 54
아버지의 허욕 _ 57
생업전선에 뛰어들다 _ 59
친척 집으로 보내지다 _ 62
한 많은 세상을 버리려고 _ 65
남의 집 머슴살이 _ 69
아버지와의 영원한 이별 _ 76
고향과도 작별 _ 82
무서운 서울 _ 84
처음으로 취직을 하고 _ 94
다시 인생을 공부하다 _ 98
고향 친구 _ 107
텃세 _ 113
서울로 가족들도 이사 _ 116
결벽증, 자존심 _ 120
불쌍한 동생들 _ 123
아버지의 유산 _ 127
제과점을 잊고 공장으로 _ 130
월세 없는 전세방 _ 133
운명을 만나다 _ 136
동거를 결심하다 _ 144
전주에서 _ 146
서투른 도둑질 _ 150
야반도주 _ 152
아버지가 되다 _ 155
처음으로 내 집 장만 _ 158
두 아이의 아빠가 되다 _ 160
동거인 딱지를 떼다 _ 164
사촌에게 겹친 불행 _ 167
딸 둘 후에 아들까지 태어나다 _ 175
병마와의 싸움이 시작되다 _ 177
아내와 집안 살림 _ 179
양도소득세 _ 181
다시 항로를 바꾸다 _ 186
1장 3막 _ 189
철도청 재산관리 _ 192
다시 시작 _ 197
평생 불치병 간염 _ 203
바닥에서 일어나기 _ 207
다시 도전하기 _ 219
꿈이 이루어지다 _ 230
집안의 경사 _ 233
공인 중개사 _ 235
일생에 몇 번 오는 운 _ 239
조그만 건물주가 되다 _ 246
금강산에 구경가다 _ 251
기획 부동산 _ 257
서울대 병원을 원망하다 _ 260
암 환자 _ 266
불쌍한 우리 어머님 _ 271
아린 동생 _ 276
장애란 이름으로 _ 278
기회는 왔지만 _ 281
내가 본 세상 _ 287
내가 생각하는 부동산투자론 _ 292

맺는 말 _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