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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내게 애틋한 그대는
영원히 내게 애틋한 그대는
  • 저자<강지윤>,< 주연> 저
  • 출판사휘페르
  • 출판일2018-11-01
  • 등록일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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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엄마의 딸로 태어난 건 나에게 내린 가장 고귀한 축복이야.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영원한 운명이야. 그러니까 세상의 모든 딸들은 이미 ‘엄마’라는 운명을 만난 귀한 존재들인 거야.”

“생애 단 한 순간이라도 널 향한 나의 사랑이 멈춘 적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 주었으면 좋겠어. 너의 등 뒤엔 언제나 엄마가 있을게”

『영원히 내게 애틋한 그대는』 은 태어나 ‘서로’라는 운명을 만난 엄마와 딸의 시와 그림을 담은 힐링 에세이다. 모녀는 어느 날 갑자기 닥친 교통사고를 계기로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확인하며 대화 형식으로 시와 에세이를 공동 집필했다. 변함없이 서로의 치유자가 되어주길 약속하며, 세상 모든 엄마와 딸들을 응원하고 위로하고자 하는 소망을 이 책에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1.우리, 어둠 속에서 손 꼭 잡은 시간들
잠자는 아기 
‘버락 오바마’와 빅뱅이론의 ‘쉘든’
네 잘못이 아니야
젊음이 젊음에게 
유년의 밤 
시가 속삭이면
엄마는 알고 있어 
‘마지막’을 견디지 못한 너의 얼굴은 
치과에서
사랑이란
‘모든 걸 이야기 해도 된다’는 엄마의 눈빛은
베인 너 
7년의 시간 
버리지 못하는 것들 
초능력
기억해
그대의 한 방울 
겨울 아이
시는 상처 입은 자를 알고 있기에 
사랑이
관심

2.애틋한 별빛 내리던 순간들 
슬픈 눈동자
바다의 빛 
엄마의 아팠던, 그러나 애틋한 20대 청춘 
너라는 빛 
미리 살아버린 미래에 대한 회고 
너를 너보다 더 사랑하는 내가 
이사 
쥐잡이용 강력 접착제 
2월의 밤풍경 
우울한 날에는
생일 
종기 
통증
병든 딸아이를 간호하며 
슬픔도 때론 반짝이는 보석이 된단다
과거의 엄마를 향한 나의 기도 
너의 눈동자 
엄마는 네가 이런 연애를 하길 바라
여름 숲에는 별이 내리고

3.너의 엄마로, 엄마의 딸로 태어나 찬란했던 모든 것  
처음 배운 사랑 
기다려줄게 
소생
속마음
살아있는 날의 기쁨 
상처 
오늘도 
다시 시를 쓰며 
위로 
그냥 오늘 하루만큼은 
걱정
나,
들판 
불안이 닥칠 때 
대화1
행운
우리의 시간 
그런 사람, 그런 사랑 
심연 
몬스터를 부르는 시간
이제 사랑해도 
오늘도 
쓴 상처 
함께 걸어온 길 뒤돌아보며
너의 등을 두드리며 
너에게 하는 부탁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우리 싸움은
작동 중
엄마는 알지 
너에게 건네는 위로 
당신의 흰 옷 
미안해요 
대화2
우리,

4.서로의 영원한 햇살 거울이 되기로 약속해 
숨 고르기
자존감과 자존심 
가을사랑
운명인거죠
엄마의 공부 
문득
약점의 강점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은 
메마른 영혼에 샘 하나를 파준 유럽여행
여정
에델바이스의 꽃말은
기억자물쇠
내 영혼의 데칼코마니
감정을 소중히 
어렸을 때 
엄마에게 바치는 5권의 책 
From ‘데미엔젤’ 

비밀
카페에서 너의 글을 보았을 때 
위대한 치유자란
밤의 영혼
영원히 내게 애틋한 그대는
꽃은 상처받을 위험에도 자신을 피운다 
햇살거울 
약속 
소망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