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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에 푸른 별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내 가슴에 푸른 별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 저자<서리나> 저
  • 출판사휘페르
  • 출판일2018-11-01
  • 등록일2019-05-08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슬픔 묻어있지 않은 
시가 어디 있겠는가
슬픔이 없는 시인이 어디 있겠는가”

‘내 가슴에 푸른 별이 흘러내리고 있었다’는 깊은 우울증과 슬픔을 견디며, 그 속에서도 자신에게 비치는 한 줄기 희망의 따뜻함을 잊지 않았던 서리나 시인의 첫 시집이다.

외로운 당신에게, 슬픔의 바다를 허우적 거리고 있는 지친 그대들에게 보내는 이 시를 통해 저마다의 가슴에 푸른 별이 흘러내리길 바란다. 그것이 슬픔이라 해도, 여전히 그대는 그대라는 이유로 괜찮다. 

목차

라일락
당신을 향한 기도 
슬픔이 묻어있지 않은 시 
나뭇잎이 흔들리는 이유
가을 비
안단테 칸타빌레
바다의 눈물
내 가슴에 푸른 별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사랑, 피어오르다
어느 오후 
그대를 안 것은 
이별 
편지
장미꽃
기다림을 멈출 때에야 
녹차 
가을 기도문
외롭다고 말하는 동안   
외로운 아이에게
눈물 
고운 꽃 가슴에 담아 
나는 그대 안에서
비가 내려도
봄비
드라이 플라워
상처 
어둠 속에서 
창 밖엔 비가 내리고
비밀
네 생각